Learning by Making!

메이커 교육은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해내는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생각하고 학습하는 교육입니다. 다양한 시도와 실패는 성공 확률을 높이는 원동력이 되고, 끊임없는 발산을 통해 자신만의 정답을 찾아갑니다.
메이커스쿨은 대한민국의 모든 교육에 메이커 교육이 접목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메이커 교육이 미래를 대비하는 가장 효과적인 교육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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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메이커 교육일까요?

지식 전달 교육의 한계

√ 수동적으로 수용하는 자세
√ 틀에 갇힌 사고
√ 정답이 없는 문제는 해결하지 못함
√ 실패를 두려워함

메이커 교육의 효과

√ 주도적으로 발산하는 자세
√ 자유로운 사고
√ 문제를 찾고 직접 해결해 봄
√ 실패를 통한 발전

“하지만 메이커 교육을 교육 현장에 적용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보통의 학교 교실에서 선생님 1명은 학생 20명을 만납니다. 이런 환경에서 학생 개개인의 자유로운 만들기 활동을 지향하는 메이커 교육이 어려운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여건이 이렇다보니 창의적이고 재미있어야 할 메이커 수업마저 선생님의 지도대로 따라 배우는 기존의 방식을 답습하기도 합니다. 사고 과정을 경험하고 연습하는 것이 목적인 소프트웨어 교육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렇게 똑같은 방법을 반복한다면 다른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메이커스쿨은 다른 방법을 고민합니다.

지금의 교육 여건 하에서 메이커 교육의 장점과 가치를 최대한 살릴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다각도로 연구하며 하니씩 실천하고 있습니다.

게이미피케이션 기반 메이커 수업

메이커스쿨이 교사당 학생수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여건하에서 메이커 수업을 가능하게 하는 대안을 제시할 수는 있습니다. 메이커스쿨은 게임을 하듯 수업이 진행되는 교재와 수업을 설계합니다. 학생은 게임을 하듯 각자 자신의 미션을 만들어 나가고, 선생님은 그런 학생을 도와주고 지도하는 역할에 충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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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메이커 교육, 메이커버스

메이커버스는 3D 프린터, VR 기기, 교육용 로봇 등 다양한 만들기 도구와 강사를 태운 버스가 학교 및 기관을 직접 방문해서 진행하는 ‘찾아가는 메이킹 워크숍 프로그램’입니다. 2015년 4월 부터 2018년 1월까지 150여개 학교, 4천여명의 학생을 방문하였으며, 교육에 뜻 있는 기관 및 기업과 함께 70대의 3D 프린터를 학교에 선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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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육성 프로젝트, 메이커스카우트

메이커스카우트는 중고생들이 디자인씽킹과 메이킹을 통해 주변의 문제를 직접 해결해보는 청소년 메이커 육성 프로젝트입니다. 메이커스카우트 멤버들은 주위 깊은 관찰과 인터뷰를 통해 주변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정의하고, 만들기를 통해 직접 문제를 해결해보는 경험을 얻게 됩니다. 타인의 입장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창의적인 사고와 문제해결을 위해 스스로 자료를 찾고 학습하는 등, 청소년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주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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