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메이커 육성 프로젝트

메이커스카우트는 청소년들이 디자인씽킹과 메이킹을 통해
주변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청소년 메이커 육성 프로젝트입니다.
메이커스카우트 멤버들은 어려움이나 불편함을 겪는 사람들을 만나 문제를 발견하고 다양한 도구 활용법을 배워서 구상한 해결 방안을 직접 만들어봅니다.

메이커스카우트 이야기

자주 묻는 질문 FAQ

  • 메이커스카우트는 메이커스가 주최하며, C Program의 후원을 받아 진행됩니다. C Program은 ‘다음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미션으로 하는 벤처 기부(Venture Philanthropy) 펀드입니다. (c-program.org)
  • 관찰, 대화, 체험을 통해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공감하고 새로운 문제를 발견합니다.
  • 구상한 아이디어를 3D 프린팅, 아두이노 등 다양한 만들기 도구 및 재료를 활용하여 실제로 구현합니다.
  • 팀원들과 함께 만든 작품과 만들기 과정이 담긴 스토리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여 공유합니다.
  • 메이커스카우트 공식 홈페이지(http://makerschool.kr/makerscouts_2017/)에 접속하시면, 작년 메이커스카우트 영상과 참가자들의 사례를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 6월 9일 킥오프 워크숍 : 오리엔테이션 및 디자인씽킹 1차 워크숍이 진행됩니다.
  • 6월 10일 ~ 7월 24일 공감을 통한 문제 발견 : 각 팀별로 관찰, 대화, 체험의 과정을 거쳐 주변의 문제를 탐색하는 기간입니다. 시험 기간을 제외하고 주1회 3시간씩 각 팀이 자체적으로 모여 진행합니다.
  • 7월25~27일 메이커스카우트 캠프 : 2박 3일간 함께 지내면서 디자인씽킹 2차 워크숍, 역할별 메이킹 교육을 받고, 팀별로 앞으로의 메이킹 계획을 발표합니다.
  • 7월30일~8월10일 메이킹 워크숍 : 구상한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하고, 직접 사용자의 피드백을 받아 계속해서 아이디어를 개선합니다.
  • 8월 11일 데모데이 : 그동안의 프로젝트 과정과 결과물을 전시 및 발표하는 최종 공유회 날입니다.
  • 네, 메이커스카우트 멘토들이 디자인씽킹부터 메이킹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예정입니다. 그러나 메이커스카우트는 참가자들이 주도적으로 학습하고 결과물을 구현해내는 것을 기본 방침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