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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일반적으로 베드사이즈. 튜브 파워를 결정한 뒤 구입을 할 것이다.

검색을 해서.. 여기 싸네.. 구입하지.. 라고 구입해서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싼건 다 이유가 있다.

 

위의 베드크기, 튜브파워의 두 가지는 중요한 변수임에는 분명하지만.. 

조금더 고민할 필요는 있다. 단순 저속으로 MDF만 자른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첫째. 보드를 잘 고르자.

m2nano보드.. (이하 코렐 보드)는 각인과 커팅이 동시작업이 안되므로

정말 불편하다.. 조금 싸지만.. 패스하는게 맞다.

최소한 trocen보드.. 최선은 ruida사의 보드인 듯 하다..

RDWORKS호환 보드라는 말이 더 알려져 있다.

(루이다 웍스의 줄임말 같다..)

물론 비싼 유니버셜, 트로텍 등은 자신의 보드와 프로그램을 쓴다.

 

둘째, 기구학적인 고민을 하자.

다만 각인을 잘 하고. 종이를 고속으로(50mm/s)이상으로 자른다면

헤드의 관성을 이기는 장비를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사각을 그릴때 관성을 이기지 못하고 떨리면서 코너를 회전하는 기계들 많다.

축은 LM(롤러방식은 무조건 거른다.). 벨트는 두꺼운 것, 헤드는 가벼운 것이 좋다. 

 

기계는 무거운게 레이저의 진동에 강하니 무거운 장비를 추천한다.

바로 구입하기 보다는 몇개의 장비를 확인하고 구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절단 작업이 많다면 장초점의 렌즈를

각인 작업이 많다면 단초점의 렌즈를 추천한다.

단초점은 최소스팟사이즈가 작은 대신에 절단시 경사가 발생한다.

 

셋째. 옵션장비를 미리 추가하자.

절단시 주변부 탄흔을 없애려면 에어컴프와 레귤레이터를 구입하고

작업을 많이 한다면 칠러를 cw-5200으로 구입하자.

냉각수 온도가 25도 이상 올라가면 튜브의 파워가 떨어진다.

냉각수 온도를 식히면서 순환시키는 cs-5200이 낫다.

cw-3000은 냉각수 상승에 대한 대첵이 없다.

작업이 많으면 물통방식의 냉각장치에 물을 얼린 패트병을 넣어주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다.

 

넷째. 튜브는 소모품인것을 기억하자.

100W기준으로 교체비용이 100만원 정도 한다.

능력이 된다면.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해서 교체하면 가장 저렴하다.

사용량에 따라 다르지만 3년에 한번 교체를 한다고 생각을 하고 비용을 마련해 두자.

 

추가)렌즈도 사용하다가 교체하는 경우가 많다.

렌즈는 자신의 레이저에 맞는 렌즈를 알리에서 1~2개 정도 미리 구입해두면

정말 저렴하게 교체. 관리할 수 있다. 

렌즈 닦다가 떨어트려 파손.. 렌즈 청소 안해서 파손... 여러가지 이유로 렌즈는 미리 구비를 권장한다.

급하게 구입처에 주문하면 10만원이지만..

미리 해외직구로 주문하면 3만원이면.. 가능하다.

 

사담) 유니버셜, 트로텍, 에필로그 같은 장비는 잘 모름..

써봤는데.. 프린터 방식으로 잡히고.. 가공최적화 툴 같은건 안보임..

그냥 예산 많은 기관은 구입하면 될 듯..

외국 블로그를 검색해 보고 외국 판매가를 찾아보고 한국에서 구입하기를..

왜 한국은 뭐든지 비싼지 모르겠음.. 우리가 생산하는 티비도 그렇고..

좋은점은 각인을 할 것 같으면 최소스팟사이즈는 작은 듯.

반대로 커팅을 할 때는 경사가 많이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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